참여업체


지열에너지 선도 기업, 지앤지테크놀러지

관리자
2019-06-19

조희남 대표    


전문기업 지앤지테크놀러지(대표이사 조희남)는 지하수 오염방지 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지열, 해양에너지 사업 등 꾸준히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환경신기술(NET) 2건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동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열공 내부에 수중펌프가 없는 함몰방지형 개방형 지열시스템 ‘지오썸 하이브리드’를 개발해 선보이며 국내 지열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지앤지테크놀러지가 지하수 오염방지 사업을 바탕으로 축적해온 기술력은 지열에너지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동안 환경산업기술원과 에너지기술평가원의 R&D를 성실히 수행하며 기술 안전성과 경제성은 물론 부분 우위에 있는 해외 경쟁 기술과의 격차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함몰방지형 개방형 지열시스템 ‘지오썸 하이브리드’ 개발

지앤지테크놀러지는 2017년도부터 시작된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이 주도한 지능형 스마트팜 수출연구사업단의 K-플랜트 사업에 참여해 왔다. 특히 지열 분야에서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유리온실 등 스마트팜을 위한 신재생 냉난방 열에너지 시스템의 연구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하수를 함께 사용하면서 지열을 냉난방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지오썸 하이브리드(GeoSSum-Hybrid)공법 개발에 성공했다.

지오썸 하이브리드(GeoSSum-Hybrid) 공법은 함몰방지형 개방형(SCW) 지중열교환기 기술을 기반으로 시공되면서도 지열공 내부에 수중순환펌프를 설치하지 않는 지열시스템이다. 다수의 지중열교환기와 연결된 집수조 탱크를 설치하고 여기에 한 조의 순환펌프를 구성하여 운용하는 형태이다.

지중열교환기는 굴착 깊이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시공부지가 넓은 경우에는 저심도로 형성하고 도시 지역의 경우 시공부지가 좁은 경우에는 고심도로 시공할 수 있다. 지열공 내부에 수중순환펌프가 설치되지 않아 당연히 건축물 지하층에서도 무리 없이 지중열교환기 설치가 가능하여 도시 지역 내에서도 대용량 지열 시스템의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순환펌프 설치는 한 조가 설치되어 운용됨으로써 유지관리가 간편하고 운전동력비 소요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밀폐식이 가지고 있는 단일 순환펌프 운용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와 한 조의 순환펌프로 운용이 가능함은 물론 개방형이 가지고 있는 장점인 단위 지열공당 열용량을 크게 할 수 있으면서도 건축물 지하층에도 시설이 가능하여 대규모 열용량의 지열 시스템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모든 시설 점검이 가능한 반밀폐식으로 설치되어 유지관리가 편리하고 운전동력비 또한 개방형 대비 비교적 낮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이다.


함몰방지 개방형공법(지오썸)


지열 에너지 분야 선도하는 독보적인 기술력

㈜지앤지테크놀러지는 프리미엄급 먹는 물 지하수 개발 및 오염방지 시설분야에서는 국내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백산수, 삼다수, 코카콜라, 소백산수 등 유명 브랜드 샘물 및 음료회사들이며 국가 안심지하수 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과는 국제 환경신기술 공동검증사업인 ETV 검증을 완료한 바 있으며 지하수 우물 상부보호 공인 크린맥은 현재 국내 유일하게 국가 기술표준원의 신제(NEP)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10여 년 전부터 지중 및 지하수열을 이용하는 지열 지중열교환기 기술개발에 참여하여 현재 환경 신기술(NET) 2건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국내 지열분야 최다 신기술(NET) 인증 보유 업체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의 지능형 스마트팜 수출연구사업단과 함께 수행 중인 스마트팜 K-PLANT 사업의 기술개발 성과로 지오썸 하이브리드 지열 시스템 공법 개발이 완료되어 대규모 스마트팜 및 도심 대형 건축물을 대상으로 활발한 적용이 추진 중에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스마트팜 시설 기준으로 기존 지열공 굴착비용을 최대 50%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기술적 효과를 구현해 냈다는데 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연구개발을 통해 획득한 특허와 실용신안 등록, 디자인 등 100여건이 넘는 지식경영기반 성과물은 회사의 가장 귀한 자산이다. 이러한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 국무총리단체표창, 환경부장관 표창 및 산자부장관표창 등 많은 표창과 인증을 수여받았다.

한편 ㈜지앤지테크놀러지는 지오썸 하이브리드와 방사상 집수정 형태의 지열 지중열교환기 구성을 중심으로 한 히트펌프를 활용하는 저온수 열생산 공급을 통해 지역 냉난방열공급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 특히 낙동강 등 강변 하상 주변을 이용하여 대규모 방사상 집수정 형태의 지열 열교환 시스템을 활용하게 될 경우 일정 지역의 열공급 사업은 수익성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열공급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술적인 토대는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기회가 닿는 대로 적극적인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

공학박사이자 기술사로서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조희남 지앤지테크놀러지 대표는 “기술은 지앤지테크놀러지의 최고의 자산이자,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라 강조하며 “현재 기술력의 한계점에 머물러 있지 않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응대할 수 있는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주요 설치 사례>

송파 농협

소재지 : 서울시 송파구

설치용량 : 180RT


제주 헬스케어타운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설치용량 : 180RT


평창  민속공연장

소재지 :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설치용량  : 90RT

한국도레이 마곡 사옥

소재지 : 서울시 강서구

설치용량 : 90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