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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력 발전기 No.1 기업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주)뉴페이스원

관리자
2019-07-08


“미래를 이끌어가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주)뉴페이스원 설진표 대표가 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두번째 )


특허기술 보유한 소수력 발전기 선두주자

2014년 법인 설립 이후 본격적인 소수력 발전기 보급에 나선 뉴페이스원은 동 분야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국내외 소수력 발전기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4년 전주 하수처리장의 50kW/h 소수력 발전기 계약을 시작으로 진도 양어장, 완도 양어장, 남양주 진건 하수처리장 등 다수의 국내 소수력 발전 현장에 설치해왔으며, 지난해 1월에는 소수력 신 특허(제10-1831769)를 등록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 개발에도 적극 매진중이다.

또 2016년 사우디아라비아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8년 8월에는 시리아, 이라크 지사를 설립했으며,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에서도 소수력 발전기 최강 기업으로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뉴페이스원의 소수력 발전기는 국제 특허 등록에 빛나는 자사만의 신기술이 접목되어 기존 발전기 및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일반적인 프로펠러, 프랜시스 타입의 소수력 발전기는 낙차가 있어야 가동할 수 있지만 뉴페이스원의 스트림 타입 발전기는 낙차 없이 1~2m/s의 유속만 있어도 가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처럼 적은 유량과 낙차로도 전력생산이 가능해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한다.

용이한 설치 및 유지보수 또한 뉴페이스원 소수력 발전기의 강점이다. 장치의 패키지화로 부지비용이 눈에 띄게 절감되어 설치가 간단하며, 시설비도 저렴하다. 또한 수위감지 센서에 의해 레벨이 자동으로 작동하여 설비 및 현장에 문제가 있을 경우 자동 상승하므로 흐르는 물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수리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24시간 CCTV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실시간으로 문제점을 파악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뉴페이스원 설진표 대표는 “당사의 소수력 발전기는 댐을 만들지 않고 낙차가 없는 곳에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신기술 사업으로 동남아, 아프리카 등 열악한 환경의 국가의 전력 공급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 인류가 가장 필요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일익 기여하며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다

획기적인 소수력 발전 시스템을 개발한 뉴페이스원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보급망을 넓혀 가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현재 이디오피아와 필리핀, 일본 등에서 시공 협의 중이며, 최근에는 보령시 및 충남도지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농공단지 내 약1,800평 규모의 공장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는 등 국내외로 사업 확장과 시설 확충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페이스원은 수처리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 여러 시설에 납품하여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태양광 사업 분야에서도 진출해 약진하고 있는 뉴페이스원은 수상태양광에서 실적을 올리며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뉴페이스원 설진표 대표는 “뉴페이스원은 아름다운 강산 지킴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보호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하며, “하수, 폐수처리, 해수담수화 설비 등 맑은 물 만들기와 신ㆍ재생에너지 생산의 소수력 발전시설에 이르기까지 저희는 친환경사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특허 기술력과 설치 사례(남양주 진건 하수처리장, 진도 양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