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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조은에너지,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앞장

관리자
2019-09-10

더조은에너지가 시공한 함평 만흥리 1.4M가 현장


-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 해외시장 ESS 보급 및 태양광발전소 시공사업 진행 중


태양광발전소 시공 및 제조 전문기업 더조은에너지는 지난 2016년 설립 이래 태양광 사업과 더불어 지형과 구조에 적합한 구조물을 시공하며 태양광 설비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왔다. 그동안 약 2,400건의 국내 가정용 태양광 시공 실적을 쌓으며 짧은 기간 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 기업의 주력 사업은 민간시공, 주택지원, 건물지원,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사업 등이다. 더불어 태양광발전소 시공 시 필요한 주요 제품인 구조물 제조, 태양광접속반, 태양광계량기반 및 분전반, 보호계전기 등 BOP 제품을 직접 개발, 생산하며 경쟁력을 높여 왔다. 


지난 2017년~2018년 한국에너지공단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더조은에너지는 공단으로부터 S등급 평가를 받으며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이후 태양광 발전소를 비롯한 MW급 대규모 발전소 등의 시공 실적을 통해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 건설 시 기본이 되는 구조물 제작으로 사업을 시작한 더조은에너지는 구조나 지형에 따라 변동하는 다양한 경우의 수를 축적하여 그에 적합한 구조물 제작 분야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태양광접속반, 태양광계량기반 및 분전반, 보호계전기 등을 통칭하는  BOP(Balance of Product) 사업 또한 더조은에너지의 주력 사업이다. 자체 개발한 ‘일체형 고효율 태양광시스템’으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까지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BOP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하여 화재 발생 등 태양광발전설비의 취약점을 최소화했다. 

또한 회사 내의 자체 A/S팀을 통해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완성도와 안정성이 보장되는 태양광발전소를 위한 고도의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지형 분석부터 개발, 시공까지 맞춤형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조은에너지는 기업부설 연구소를 통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의 화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과 시대적 화두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이를 통해 자연공랭식 태양관접속반, IOT를 접목한 태양광접속반, 모듈 이탈방지형 구조물  등 3건의 특허를 출원하여 이 기술을 적용한 인버터 제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더조은에너지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인버터 제품은 용량 별로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IP66 등급의 옥외형 외함에 인버터, 접속반, 계량기반 및 접속반이 일체화되어 있다. 또 발열량을 계산하여 자연공랭식의 공기순환으로 접속반의 열을 제어하면서 파트 별로 각각 독립적인 구조를 지니도록 했다. 자동소화설비 설치로 화재 발생을 제로화시켜 안전성 또한 우수하다.

접속반부는 곤충과 먼지 등의 불순물의 침입을 원천 봉쇄하여 발전소가 노후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했다. 이 제품은 행여 발생할 수 있는 작업자들의 실수로 인한 문제점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완제품화 되어 현장에 설치된다. 


최근 태양광사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부실공사나 비검증 설비 사용 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더조은에너지는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 건설 분야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답게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태양광발전소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더조은에너지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태양광 원스톱 기업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