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에서 함일한 H에너지 대표(가운데)가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왼쪽),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에너지)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H에너지(에이치에너지, 대표 함일한)가 설립 6년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벤처천억기업’ 반열에 올랐다. H에너지는 지난 11월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에서 ‘2025 신규 벤처천억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벤처천억기업은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총 13만6614개사) 중 2024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을 뜻하며, 창조적 도전과 혁신의 상징으로 불린다. H에너지는 2024년 결산 기준 매출 102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입증했다.
국내 벤처천억기업이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18.4년이지만, H에너지는 설립 6년 만에 이 고지를 밟았다. 이는 평균 대비 3배 이상 빠른 속도로, 기술 역량과 시장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의미다.
H에너지는 AI 및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관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발전량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고객의 발전 매출을 끌어올리며 전력 시장 리딩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에서 함일한 H에너지 대표(가운데)가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왼쪽),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에너지)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H에너지(에이치에너지, 대표 함일한)가 설립 6년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벤처천억기업’ 반열에 올랐다. H에너지는 지난 11월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에서 ‘2025 신규 벤처천억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벤처천억기업은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총 13만6614개사) 중 2024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을 뜻하며, 창조적 도전과 혁신의 상징으로 불린다. H에너지는 2024년 결산 기준 매출 102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입증했다.
국내 벤처천억기업이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18.4년이지만, H에너지는 설립 6년 만에 이 고지를 밟았다. 이는 평균 대비 3배 이상 빠른 속도로, 기술 역량과 시장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의미다.
H에너지는 AI 및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관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발전량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고객의 발전 매출을 끌어올리며 전력 시장 리딩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