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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4월 22~24일 개최

신재생에너지가이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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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열린 대구 엑스코(EXCO) 전시장 전경.(사진=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 4월 22~24일 3일간 대구 엑스코(EXCO) 서 개최

-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미래에너지 컨퍼런스,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등 부대행사 진행

제23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2026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 개최 23주년을 맞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최대 · 아시아 3대 · 세계 10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4대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로, 엑스코(EXCO)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전문 B2B전시회이자 아시아 최초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PHOTON INTERNATIONAL의 World’s Top 10 PV trade fair에 선정되었다. 또한 중국 SNEC, 미국 SPI, 인도 REI와 함께 Global Soalr Aliance에 가입된 국내 유일의 전시회이기도 하다.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전시와 더불어 관련 석학 및 전문가들의 연구성과 발표 등 신산업 창출 방향이 제시될 예정으로, 글로벌 태양광 기업들이 스폰서로 대거 참가 및 공식 후원한다.

전시 품목으로는 △ PV( 셀·모듈, 장비, 주변기기 시스템 설계 및 시공) △ ESS (에너지 저장 기술,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에너지 저장 시스템 부품 및 설비, 스마트그리드) △ 수소(수소 생산기술, 수소 저장·운송 시스템, 연료전지 핵심부품, 연료전기 시스테 응용) △ 풍력(육상풍력, 해상풍력, 부품 및 설비, 시공·운영 및 유지보수) △ 탄소저감(탄소 포집기술(CC), 탄소 활용기술(CU), 탄소 저장기술(S), 저탄소 소재·제조기술, 탄소배출권 / 거래 솔루션) 등이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미래에너지 컨퍼런스를 비롯해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담당공무원 직무교육, KS인증 기업 공청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회 측은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신재생에너지 대표 행사로, 지난 2004년 첫 개최 이래 20여 년 간 고속 성장을 해왔다"며  "올해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무대로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탐색하고 전 세계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발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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