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코로나19 대응 위한 전기차 및 충전기 통합 콜센터 긴급 점검

관리자
2020-03-16

제주에너지공사(사장직무대행 노희섭,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11일 ‘전기차 및 충전기 통합 콜센터(이하 ‘콜센터’라 함)’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발열 점검 등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번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점검을 진행한 것이다.

공사는 고위험 사업장인 콜센터 등 협력업체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 마련을 권고하고 개인 위생용품과 코로나19 예방 홍보 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력업체, 유관기관과 함께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제주 대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월 24일부터 제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비상체제를 구축하여  출입구 단일화,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 설치,  손세정제 비치,  비상근무조 편성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